하나의 거대한 돌로 이루어진 기념비적인 구조물.
수많은 요소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의 단단한 존재로 완성된 형태.
MONOLITH라는 이름은 그 변하지 않는
구조와 존재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짓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기술을 익히고,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반복 속에서
결국 남는 것은 자신만의 단단한 형태입니다.
매트 위에서 증명되는 존재감 SIGNATURE COLLECTION
매트 위의 시간은 길고, 수련은 반복됩니다. 도복은 그 시간을 함께 견뎌야 합니다.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편안함, 반복되는 그립과 마찰을 버텨내는 내구성. 수많은 수련의 순간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만들어졌습니다. GAUCHO 매트 위의 시간을 위해 만들어진 도복.